
부산에 다녀왔다,
07년 이후로 매년 한번씩 부산에 가는 것 같다
사실 부산은,,
그냥 나한테는 어떤 의미에서든
중요한 도시다
열등감도 가졌었고,
부러움도, 그리고 사랑스러움도 있다
지금은,,
글쎄 이제 점점 그런 느낌들이 희미해져가려나,,
희미해져간다,,는 말만으로도 슬픈 그런 도시다
그렇지만, 간직할 수는 없으니 아이러니.
곳곳에 추억도 뭍어있고, 내가 놓고 온 감정들이 가득한
그런 부산이다.
새벽까지 밀롱가에 빠져 있다가,
아침에
해운대 누리마루에서, 해맞이했다
감동, 감동감동!



07년 이후로 매년 한번씩 부산에 가는 것 같다
사실 부산은,,
그냥 나한테는 어떤 의미에서든
중요한 도시다
열등감도 가졌었고,
부러움도, 그리고 사랑스러움도 있다
지금은,,
글쎄 이제 점점 그런 느낌들이 희미해져가려나,,
희미해져간다,,는 말만으로도 슬픈 그런 도시다
그렇지만, 간직할 수는 없으니 아이러니.
곳곳에 추억도 뭍어있고, 내가 놓고 온 감정들이 가득한
그런 부산이다.
새벽까지 밀롱가에 빠져 있다가,
아침에
해운대 누리마루에서, 해맞이했다
감동, 감동감동!
* 다신 코닥필름은 쓰지 않을 것 같다. 아, 맘에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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